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7:12:53
대장동 1000만원 넣어 121억 배당... 김만배 후배, 재판서 혐의 부인
원문 보기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약 121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천화동인 7호 실소유자 배모씨가 첫 재판에서 검찰 측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약 121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천화동인 7호 실소유자 배모씨가 첫 재판에서 검찰 측 공소사실을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