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5:35:00

반도체주 변동성, 런던 금융가도 흔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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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서 시작된 반도체주 변동성이 런던 금융가마저 흔들고 있다. 29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영국 영란은행(BoE) 산하 건전성감독청(PRA)은 런던에 거점을 둔 투자은행과 헤지펀드들의 아시아 주식 위험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소수 아시아 AI 관련 기업에만 지나치게 쏠리는 투자를 막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