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20:53:00
韓 초대박! 이강인, 결국 로마노까지 떴다...PSG와 결별 가능성 “더 뛰기 위해 떠날 수 있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여름이 심상치 않다. 유럽 정상에 오른 직후에도 이적설은 사라지지 않았다.
[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의 여름이 심상치 않다. 유럽 정상에 오른 직후에도 이적설은 사라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