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05:46:01
“휴대폰 수리비 달라”…허위 교통사고 내고 합의금 뜯은 20대
원문 보기대전경찰청은 상습적으로 허위 교통사고를 내고 휴대전화 수리비 명목으로 천만원대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2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전경찰청은 상습적으로 허위 교통사고를 내고 휴대전화 수리비 명목으로 천만원대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2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