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13:54:00
마침내 해냈다! 신유빈-임종훈, 세계 최강 중국 꺾고 첫 그랜드 스매시 정상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드디어 해냈다. 한국 탁구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숙적 중국을 꺾고 생애 첫 WTT 그랜드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OSEN=손찬익 기자] 드디어 해냈다. 한국 탁구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숙적 중국을 꺾고 생애 첫 WTT 그랜드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