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10:52:07

'선발 외인 퇴출 → 부담감 컸나?' LG 이정용, 9안타+폭투 난조…5이닝은 버텼지만 [수원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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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치리노스 자리는 지금 이정용이 맡고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