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01:00:56

경찰 목뼈 골절, 자살로 갈 수 밖에 vs 장미란씨 유족 앉아서? 솔직히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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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사건 관련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높다 는 경찰의 설명에 유족이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얇은 야자수 줄기에 어떻게 끈을 매달 수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 는 입장이다. SBS는 지난 26일 목뼈가 일부 골절됐다 는 부검 결과에 대해 장씨 가족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장 씨 유족은 전날 경찰 수사팀으로부터 장씨의 목뼈가 부러져있었다는 부검 결과와 함께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 발생하는 흔적이다. 자살로 갈 수밖에 없다 는 설명을 들었다. 경찰은 유족에게 장씨가 야자수에 끈을 걸고 앉은 상태에서 목을 맨 것으로 보인다 는 취지의 설명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