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20:33:20
“홍명보 나가” 새벽 공항 뒤덮은 분노…경찰 160명 배치된 대표팀 귀국길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과 선수단 일부가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새벽 시간대였지만 공항 입국장은 성난 팬들과 유튜버들로 붐볐다. 경찰은 만일의 충돌에 대비해 기동대와 공항경찰단 소속 경찰관 160여 명을 현장에 배치했다.[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