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2:40:25
'앙리-데브라이너 넘었다' 21도움! 맨유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 EPL 어시스트 신기록 수립..'올해의 선수상' 이어 겹경사 터졌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경사가 터졌다.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새 역사를 썼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경사가 터졌다.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새 역사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