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9T01:53:37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토론 격돌…'부동산·GTX 안전 공방'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열린 서울시장 후보 TV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부동산 정책과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 등을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와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양강 후보를 동시에 겨냥하며 차별화에 나섰다. 28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는 사전투표 직전 열린 사실상 마지막 대형 TV 토론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