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0T07:00:00
하이브, 역대 최대 실적에도 M&A는 ‘마이너스’… 1조원대 영업권도 부담
원문 보기하이브가 지난해 인수합병(M A)으로 1000억원대 손실을 냈다. 인수한 기업들이 기대한 만큼 돈을 벌지 못하면서 지난해 영업권 손실이 발생해서다. 영업권은 인수한 기업의 미래 수익을 기대해 기업가치를 높게 쳐서 더 얹어준 금액이다.하이브가 인수 3년 만에 청산하기로 한 수퍼톤에서도 영업권 손실이 발생했다. 문제는 이런 손실이 수퍼톤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하이브가 북미에서 인수한 기업 2곳에는 1조원이 넘는 영업권이 남았기 때문이다.기대 못 미친 수퍼톤 결국 청산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지난해 이타카홀딩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