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13:58:15

두차례 우천중단→왕옌청도 장찬희도 무너졌다..부활한 한화타선 6연패 탈출, 김경문 감독 2000경기 선사..페라자 멀티홈런, 장유호 데뷔 첫승[대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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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6연패에서 탈출하며 김경문 감독의 통산 4번째 2000경기 출전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