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4T08:51:04
'현직 교사와 문항거래' 현우진 … "4억 전달한 건 적법" 혐의 부인
원문 보기'일타강사'로 불리는 유명 수학강사 현우진 씨(38·사진)가 24일 열린 문항 거래 사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현씨는 현직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고 그 대가로 ..
'일타강사'로 불리는 유명 수학강사 현우진 씨(38·사진)가 24일 열린 문항 거래 사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현씨는 현직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고 그 대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