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5T15:57:07
영유아 RSV 예방 항체 도입 첫해 입원 감소 확인… “보편적 국가 지원 논의 필요”
원문 보기지난해 국내에 출시된 영유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Beyfortus)가 첫 RSV 유행 시즌을 거치며 입원 환자 감소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에서는 예방 효과와 비용-효과성을 뒷받침하는 국내외 연구 결과가 축적되고 있는 만큼, 보호자 자부담에 의존하는 현행 체계를 넘어 국가 차원의 보편적 지원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베이포투스 도입 이후 처음 맞은 6개월간의 RSV 유행 시즌에서 영아 RSV 입원 환자 수는 전년 대비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