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3T08:09:39
자신의 자리에서 나치와 싸웠던 영웅들
원문 보기정규군만이 전쟁의 주체는 아니었다. 사회에서 '비주류'로 치부됐던 이들까지도 전장의 무게를 떠받쳤다. 신간 '스트레인지 아미'의 저자는 나치에 맞섰던 프랑스의 마키단, 흑인 최초의..
정규군만이 전쟁의 주체는 아니었다. 사회에서 '비주류'로 치부됐던 이들까지도 전장의 무게를 떠받쳤다. 신간 '스트레인지 아미'의 저자는 나치에 맞섰던 프랑스의 마키단, 흑인 최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