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5:48:00

김관영 출마에… ‘與 텃밭’ 전북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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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일 김관영 전북지사의 무소속 출마에 대해 “공천 불복이고 중대한 해당(害黨) 행위”라며 “영원히 복당이 불가하다”고 했다. ‘대리비 지급 의혹’으로 민주당에서 제명된 김 지사의 출마로 여당 텃밭인 전북지사 선거가 2파전 양상을 보이자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