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5:39:00

“이제 남은 건 없다” 안세영, 모든 타이틀 석권...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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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끝내 비어 있던 한 자리가 채워졌다. 안세영이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목표를 달성하며 커리어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