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9:30:27
'158km 압도하다 한순간 붕괴' 문동주 무너뜨린 심우준 실책...병살로 끝났어야 했는데 [잠실 현장]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완벽하던 흐름이 단 한 번의 수비 실책으로 무너졌다. 최고 158km 강속구를 앞세워 LG 타선을 압도하던 한화 선발 문동주가 4회 1사 만루에서 나온 유격수 심우준의 실책 이후 순식간에 흔들리며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