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09T05:24:01 '음료 테러 피해자' 행세 정이한, 휴대전화 통화내역에 덜미 원문 보기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이번 음료수 테러는 청년 정치인의 도전을 가로막고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려는 중대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