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26T10:22:00
정성호 사의 표명이 보여준 검찰개혁 난맥상…강성 지지층에 끌려다니는 당·정·청
원문 보기정성호 법무부 장관(왼쪽)과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이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원질의를 듣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반대하며 청와대에 장관직 사의를 표명하면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거세질 조짐이다. 여당이 관련 입법 초읽기에 들어간 시점에 이를 집행할 주무부처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