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7:00:00
CMC, 신장암 투석 예측·지연 AI 솔루션 개발…“수술 후 맞춤 관리로 시기 늦춘다”
원문 보기가톨릭중앙의료원(CMC)이 신장암 수술 환자의 투석 진입 시기를 늦추는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개발한다. 국내 누적 신장암 환자가 4만5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수술 후 신장 기능이 저하된 환자를 AI로 선제 관리해 '삶의 질'을 좌우하는 투석을 최대한 미루겠다는 취지다. CMC 정보융합진흥원은 AI 의료 지원 사업 '닥터앤서 3.0'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 같은 솔루션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수 AI를 결합한 멀티 에이전트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