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6:08:00
"내가 지금 뭘 하는 거지?" 프리먼 현타 왔다, 다저스 계약 끝나면 은퇴하나…3000안타보다 더 중요한 것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 주역인 1루수 프레디 프리먼(37)이 은퇴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통산 3000안타까지 519개를 남겨두고 있어 3년 이상은 더 뛰어야 하지만 다저스와 계약 기간이 끝나면 은퇴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다저스와 계약 기간은 내년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