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8:10:25
'그릴리시 때보다 돈 더 줄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 '하이재킹', 잉글랜드 국대 모건 로저스 영입전 참전!..'아스널에 밀릴 수 없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부자 구단 맨체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아스널이 로저스 영입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 나갔지만 맨시티가 참가하면서 로저스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고 한다. 맨시티의 경우 구단 이적료 신기록을 갈아치울 자세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