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21:31:00

‘두 아이 엄마’ 레빗 “세상을 보는 모든 관점 바뀌어… 32살 연상 남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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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둘째 딸 비비아나를 출산한 뒤 한 달여 출산 휴가를 마치고 최근 일선에 복귀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9일 자신이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에 집중할 수 있는 건 “갓 태어난 딸을 돌보는 데 앞장서 준 남편 때문”이라고 했다. 1997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대변인인 레빗은 32살 연상인 부동산 사업가 니콜라스 리치오와 결혼해 아들 니코, 딸 비비아나 등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워킹맘으로 워싱턴 DC에서 가장 격한 직무를 수행하는 비결로는 “일어나서 그냥 하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