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5:46:00
40도 넘는 폭염에도… 80세 트럼프 “아주 긴 연설 할 것”
원문 보기미국에서는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가 열리는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역대급 폭염이 예보되면서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의욕적인 연설을 예고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지만 호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국에서는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가 열리는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역대급 폭염이 예보되면서 흥행에 비상이 걸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의욕적인 연설을 예고하며 분위기 띄우기에 나섰지만 호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