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15:43:00

최전방 접경지 인제군에 펼쳐진 보랏빛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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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강원 인제군 서화면 천도리 일대에 조성된 마편초 꽃밭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마편초는 말채찍을 닮은 줄기 끝에 보랏빛 꽃을 피워내는 관상용 허브다. 최전방 접경 지역에 위치한 인제군은 방문객 유치를 위해 유휴 부지에 마편초 6만주를 심어 보랏빛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