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8T13:31:37

교통약자 위한 PV5택시, 서울 도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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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서울시가 7월 1일 시작하는 ‘유니버설디자인(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UD 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달리 휠체어 사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도 편하게 이용할 수있는 차량으로, 기아의 모빌리티 비전과 서울시의 교통약자 배려 정책이 맞물려 추진됐다.시범운영에 투입되는 ‘PV5 웨이브(WAV)’는 기아의 첫 전용 목적기반차(PBV) ‘PV5’를 기반으로 제작된 휠체어 가용 차량이다.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을 적용해 휠체어 이용 승객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했다.▲일반 승객·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