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갑 보궐선거 출마' 김남국 "검증된 일꾼 필요" [뉴시스Pic]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류현주 김명년 이창환 김윤영 기자 =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9일 중앙정부와 당, 국회를 누구보다 긴밀하게 연결할 수 있는 실무형 후보 로서 안산의 해묵은 현안들을 책임 있게 풀어내겠다 며 안산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저는 대통령실 비서관과 당 대변인을 거치며 국정 운영의 중심에서 정책을 조율하고 성과를 만들어 내는 법을 몸소 익혔다 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가 이번 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한다면 중앙(정부)의 거시적 성공이 안산의 구체적인 결실로 맺어지도록 강력한 연결고리가 되겠다 며 정부와 당, 지역을 하나로 묶어 안산의 성공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을 완성하겠다 고 했다.이어 책임있는 집권 여당의 일원으로서 당원 주권 시대와 국민 주권 시대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시키는 데 앞장서겠다 며 저는 당원들의 목소리가 당의 결정이 되고, 당원들의 지혜가 정책이 되는 민주적 정당 운영 의 모델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아울러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안산에서부터 지방선거를 압도적 승리로 이끌고, 대한민국 전역에 승리의 깃발을 꽂는 원동력이 되겠다 며 안산은 지금 즉시 투입돼 바로 결과를 낼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 당선되는 순간 바로 다음날부터 성과를 만들어가야 한다 고 했다.그러면서 이제 말보다 행동과 성과로 평가받겠다. 6년 전 열정 위에 국정을 지켜본 경험을 더했고, 초심 위에 탄탄한 실력을 쌓았다 며 중앙의 자원을 안산의 예산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가장 유능한 도구가 되겠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kmn@newsis.com, leech@newsis.com, yo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