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2T00:48:24

친명 제보센터 운영 vs 친청 창해일속 … 신천지 개입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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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이재명 대통령)·친청(정청래 전 대표)계 간 이른바 신천지 개입설 관련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친명계 이건태 최고위원 후보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이번 전당대회는 의혹이 제기된 신천지 전대 개입과 불순한 의도를 가진 이중당적자들과의 대전 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전날 서울시의회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반명·분열주의·신천지 의 삼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했다. 연초 통일교·신천지 특검 이 추진됐다 무산된 점을 지적했다는 점에서 사실상 정청래 지도부를 직격했다는 해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