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5:49:00
美국무차관, 위성락 만나… “안보 분야 생산적 협의”
원문 보기2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설명 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후속 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가 열렸다. 지난해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출된 안보 합의 이행을 위해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원잠) 도입 문제가 중점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우리 정부는 2030년대 중반까지 한국형 원잠 1번함을 진수하겠다는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