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32:00

코스피 최고가 랠리에도 개미 14조원 넘게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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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코스피가 사흘 연속 최고가를 경신한 와중 개인 투자자들은 보유 주식을 역대급으로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롤러코스터 장세를 겪은 개인들 사이에서 차익 실현을 위해 ‘일단 팔고 보자’는 분위기가 확산된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