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4T12:16:00
북 “미·일·한 강변해도 핵보유국 지위는 불변”
원문 보기주말 동안 대남·대미 담화 3차례나 발표…중·러 업고 공세적 대외 행보북한이 주말 사이 대남·대미 담화를 세 차례 발표하고 비핵화 불가 입장과 대남 적대 노선을 재확인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으로 전략적 입지가 강화된 북한이 핵보유국 지위 확보를 위한 공세적인 대외 행보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외무성 대변인이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