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05:43:29

현대엘리, 오르락합창단 서울팀 출범…50명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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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가 합창단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에 나선다. 16일 현대엘리베이터는 사내 장애인합창단인 ‘오르락(樂)합창단 서울팀’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기존 충주팀과 추가 선발한 서울팀 단원 20여 명을 더해 약 50명 규모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합창단을 충주와 서울에서 이원화 운영한다. 각 연고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되 대규모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