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5:03:51

"내 SNS 보면 알잖아!" 日 2005년생 '특급 유망주' 비난 폭발…브라질 무시 발언 일파만파 '거센 비판'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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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패배 후폭풍이 심상치 않다. 시오가이 켄토(볼프스부르크)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