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6T06:00:00

신한금융 “AI, 금융 기본 인프라된다… 업무방식 변해야” [뱅킹 AX 열전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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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디지털 변화를 감지해 5년, 10년, 30년 뒤 금융을 앞당기고 있습니다.”김준환 신한금융그룹 디지털마켓센싱파트장(상무)은 AI를 비롯한 요즘 들어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금융 업무 안으로 빠르게 스며드는 흐름을 체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파트장은 “AI는 머지않아 특정 전문가의 기술이 아니라 엑셀처럼 현업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기본 업무 도구가 될 것”이라고 했다.신한금융은 이런 변화의 신호를 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디지털마켓센싱파트(DMS)를 신설했다. 글로벌 기술 변화와 고객 행동 패턴을 분석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