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0:53:00

“너무 짜증나지만”.. 손담비, 연이은 논란 해명 후 일본에서 힐링 “웃으면 복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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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