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1T05:22:21

책임론 정면돌파 나선 정청래...당원 앞세운 '연임 승부수'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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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당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에 대한 책임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정 대표는 당심을 앞세워 정면돌파에 나설 전망이다. 11일 정청래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우리는 역사속에서 단결하며 승리했고 분열하면 패배했다”며 “우리가 지금 마음을 가다듬고 해야 할 것은 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