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21:54:00
제르소에 레안드로까지...인천, 측면 속도·드리블 강화로 공격 선택지 넓혔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인천유나이티드가 브라질 출신 윙어 레안드로(31)를 품었다. 단순히 공격 숫자를 하나 늘리는 영입으로 보기 어렵다. 최근 인천의 경기를 들여다보면 상대 진영까지 공을 운반하고 슈팅을 만드는 과정은 꾸준했지만, 측면에서 상대 수비를 직접 흔들어 균열을 만드는 선택지는 더 필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