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0T08:10:01
법원,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제2투표소 현장 검증··· 투표용지 보관 상자 확보 실패
원문 보기김지연 서울동부지법 민사51단독 부장판사와 수사관들이 10일 오후 잠실7동 제2투표소였던 서울 송파구 우성아파트 노인정에 들어서고 있다. 이준헌 기자법원이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투표가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투표소의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 법원은 이날 ‘인쇄매수 1900매’ 등이 적힌 투표용지 보관 상자 등을 확보하려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