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2T14:55:04

[포토]성유진,핀 앞에 붙여 버디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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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ㅣ6,726야드)에서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최종라운드가 열렸다.성유진(대방건설)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