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45:00

'쌀딩크 매직은 ING' 박항서, 태국 2부 칸차나부리 지휘봉…월드컵 이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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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박항서 감독이 다시 현장으로 돌아간다. 무대는 베트남도 한국도 아닌 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