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9:10:00
'왕즈이 잡고 안세영에게 도전장' 日 20세 유망주 대반란...결승 韓日 자존심 대결→'역대 전적 무패' 안세영, 중국 마스터즈 3연패 도전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예상됐던 세계랭킹 1 2위 맞대결은 무산됐다. 대신 '현재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과 일본이 기대하는 '미래의 기대주' 미야자키 도모카(20)가 중국 마스터즈 우승컵을 놓고 처음으로 결승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