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6:41:00
"공격 지역 다 뛸 수 있는데..." 시메오네, 이강인 활용법 고민 시작 "좌 우 2선 가능"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5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이강인(25)의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오른쪽 측면부터 왼쪽 인사이드, 측면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여러 위치를 언급하며 이강인을 특정 포지션에 한정하지 않겠다는 구상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