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1T07:00:00
배터리 4社, '폼팩터·소재·안전·AI'로 전략 분화 뚜렷
원문 보기국내외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한층 다변화된 시장 전략을 공개했다. 전기차 캐즘 이후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신규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재와 폼팩터, 안전 설계, AI 기술을 어떻게 결합하느냐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11일
국내외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한층 다변화된 시장 전략을 공개했다. 전기차 캐즘 이후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신규 시장이 확대되면서 소재와 폼팩터, 안전 설계, AI 기술을 어떻게 결합하느냐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