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11T01:34:09

"친구라더니 가이드 할인 챙겨" 제주서 무등록 여행업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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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무등록 여행업을 하며 관광지 입장권 차액을 챙긴 중국인이 잇따라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