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1:35:00
"캐릭 아래 해방감 만끽" 맨유 주장, 23년 묵은 '기묘한 기록' 도전.. 앙리-KDB 넘나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깨기 힘든, 그래서 '기묘한 기록'으로 불리는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깨기 힘든, 그래서 '기묘한 기록'으로 불리는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