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20:58:58
미국이 일으킨 전쟁에 전 세계 경제 비명...미국만 평온
원문 보기미국이 촉발한 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 경제가 휘청거리는 가운데, 정작 전쟁 당사국인 미국은 경제적 타격을 거의 받지 않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7일 보도했다. 두 달째 접어든 전쟁의 여파로 전 세계 곳곳에서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 경고음이 울리고 있지만, 미국 경제만은 탄탄한 성장세와 낮은 실업률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