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23:13:00 "가족 건드리면 즉시 사임" 클롭, 독일 부임 첫날 폭탄 선언..."위약금도 안 받는다"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내 가족을 건드린다면 미련 없이 떠나겠다. 내가 형편없다고 생각한다면 면전에서 직접 말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