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7-05T23:00:00

가스안전公,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 취임식…임기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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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가 6일 충북 음성군 소재 본사에서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의 취임식을 열었다.김 신임 기술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5일까지다.김 기술이사는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과 울산지역본부장, 석유화학진단처장, 수소안전기술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특히 석유화학진단처장으로 재임시 정유·석유화학시설 진단 업무에 로봇과 정보기술(IT)기반 안전기술을 도입하는 등 기술 혁신에 앞장섰다. 11개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도 했다.수소안전기술원장으로 재임하며 지난해 12월 액화수소검사센터의 성공적인 준공으로 수소안전 5대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이외에도 수소안전 국제컨퍼런스 2025(ICHS 2025) 의 성공적인 개최로 수소안전 및 수소산업 발전에 힘써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