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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2T06:50:00
보안 뚫린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잠정 연기...한성숙 책임 통감
원문 보기유출된 사업 아이디어에 원본증명 지원…사고경위 지속 조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정부의 대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에서 참가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대해 사과했다.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다음달 예정된 모두의 창업 2기 모집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서울 종로구 인사청문회준비단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 며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고 밝혔다....